사내 AI · 업무 자동화
사내 규정과 법규를 근거로 답하는 AI
석유화학 대기업 안전·환경 부서의 생성형 AI 시범. 근거 검색 챗봇과 법규 비교 자동화를 만들었습니다.
대표 수행 경력·프로젝트 리더 · PL
AX 컨설팅 · 보통 1–3주
도구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와 데이터를 먼저 보고, AI가 효과를 내는 자리와 손대지 않는 게 나은 자리를 나눕니다.
첫 통화 무료기획서 없이 가능영업일 1일 이내 회신
대표가 직접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맡은 역할과 구현한 범위를 소개합니다.
사내 AI · 업무 자동화
석유화학 대기업 안전·환경 부서의 생성형 AI 시범. 근거 검색 챗봇과 법규 비교 자동화를 만들었습니다.
대표 수행 경력·프로젝트 리더 · PL
하나라도 해당하면 충분합니다. 정리된 자료 없이, 지금 상황만 말씀해 주세요.
AI를 써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 회사 어디에 써야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다.
업무를 보고, 효과가 나는 자리부터 고릅니다. 해 볼 만한 것과 아닌 것을 첫 통화에서 말씀드립니다.
직원들이 각자 AI 도구를 쓰고 있지만, 회사 차원의 기준도 보안 원칙도 없다.
어떤 데이터를 어떤 도구에 넣어도 되는지, 원칙부터 정합니다.
경영진에게 올릴 AI 과제와 그 근거가 필요하다.
과제와 근거를 보고용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개발을 맡기기 전에 무엇을 얼마나 만들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만들 것과 만들지 않을 것을 먼저 가립니다.
이미 받은 개발 결과물이나 지금 구조가 맞는 방향인지 검증이 필요하다.
지금 구조를 점검하고, 이어 갈 방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서와 로드맵은 다른 팀이 이어받아도 실행할 수 있게 씁니다.
AI 적용 우선순위
영업지원팀 반복 업무 검토
판단 근거견적 메일은 양식이 일정하고 담당자가 마지막에 확인할 수 있어, 가장 먼저 자동화합니다.
견적 메일 정리
1순위 과제를 실제 데이터로 작게 검증
| 측정 | 지금 | PoC |
|---|---|---|
| 건당 처리 시간 | 측정 전 | 측정 전 |
| 항목 추출 정확도 | 측정 전 | 측정 전 |
| 사람 확인이 필요한 건 | 측정 전 | 측정 전 |
값은 고객 데이터로 잰 것만 적습니다.
판단기준을 넘으면 구축으로 넘어가고, 못 미치면 도입하지 말자고 적습니다.
업무 진단서
AI 적용 후보 목록, 우선순위, 하지 말 것
PoC 결과진단 + PoC
실제 데이터로 잰 정확도와 소요 시간, 도입 여부를 판단할 근거
실행 로드맵
단계, 범위, 일정, 필요한 사람과 도구
도구·모델 선택 권고
어떤 도구를 왜 쓰는지, 운영 비용이 생기는 구조
사내 AI 사용 원칙 초안
어떤 데이터를 어떤 도구에 넣어도 되는지
경영진 보고용 한 장 요약
결재와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인수 후 30일 무상 결함 수정
진단서·로드맵의 오류와 누락, PoC가 제안서에 적은 대로 동작하지 않는 부분은 인수 후 30일 동안 비용 없이 고칩니다. 새로 필요해진 기능은 따로 상의합니다.
어느 쪽이든 마지막에는 실행할 수 있는 로드맵이 남습니다.
첫 3일
업무 듣기
현업 담당자를 인터뷰하고, 실제 화면·문서·데이터를 함께 봅니다.
1주차 후반
후보 고르기
AI가 효과를 낼 후보를 고르고, 해 볼 순서를 정합니다.
2–3주차
작게 검증 (PoC)PoC를 함께 할 때
가장 유망한 과제를 실제 데이터로 작게 만들어, 정확도와 걸리는 시간을 전후로 잽니다.
마지막 날
로드맵
단계별 실행안과 필요한 도구, 운영 구조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은 만드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기존 도구로 충분하면 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컨설팅만 받고 구축은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먼저 해 볼 일
같은 방식으로 자주 반복되는 일인지 봅니다.
한 번 할 때 사람의 시간이 얼마나 드는지 봅니다.
틀렸을 때 무엇이 문제가 되고,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지 봅니다.
판단에 쓸 기록과 문서가 남아 있는지 봅니다.
쓰는 도구업무 인터뷰와 화면 관찰, 실제 문서·데이터 샘플로 진단합니다. PoC는 LLM API와 n8n 같은 연동 도구로 작게 만듭니다.
하지 않는 게 나은 일
만드는 수고가 줄어드는 시간보다 큽니다.
채용·계약·지출 승인은 사람이 정하고, AI는 정리까지만 맡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기록하는 방법부터 만듭니다.
절차가 정리된 다음에 자동화합니다.
진단서에는 해 볼 일과 함께 하지 말 것도 적어 드립니다.
됩니다. 진단서와 로드맵은 다른 팀이 이어받아도 실행할 수 있게 작성합니다. 구축을 전제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따로 정리하실 자료는 없습니다. 현업 담당자와 이야기할 시간, 그리고 지금 실제로 쓰는 문서·화면·데이터 샘플을 함께 보면 됩니다. 필요한 것은 첫 통화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입력한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 조건인지 프로젝트마다 확인하고 씁니다. 계정과 키는 고객 명의로 만들고, 필요한 데이터만 받으며, 인수 시점에 접근 권한을 정리하고 받은 데이터는 삭제합니다.
그 결과를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도입하지 말자고 말씀드리고, 데이터를 먼저 쌓는 방법처럼 다음에 할 수 있는 일을 로드맵에 남깁니다.
원하시면 진단한 사람이 그대로 구축으로 이어 갑니다. 필요한 한 가지만 맡기셔도 됩니다.
줄이고 싶은 일이 이미 있다면
로드맵의 1순위 과제를 실제 데이터로 먼저 자동화합니다.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있다면
자동화가 늘면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할 관리자 화면이 필요해집니다. 그 화면을 만듭니다.
직접 해 보려는 팀이라면
진단한 일을 팀이 직접 해 보고 싶다면, 곁에서 함께하며 팀이 익히게 합니다.
지금 상황을 듣고, 해 볼 만한 접근과 먼저 확인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첫 통화는 무료입니다.
첫 통화 무료기획서 없이 가능영업일 1일 이내 회신
접수 후 메일·문자로 상담 일정을 조율합니다.